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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진행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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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alcom.info


1.세금,징병에 관하여

한 집에서 걷는 세금이 2골드라고 칩시다.(물론 실제론 더 많습니다)

밭이 붙어있다면,1골드씩 더합니다.공유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빽빽하게 집을 지으면 세금의 효율이 높아집니다.
물론,징병도 좀더 늘어납니다.
반면,건축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상황에 따라 일부러 컨트롤 하여 빽백하게 지을 것인지,그냥 내버려 둘 것인지를 생각하면 좋습니다.
3x3의 정사각형모양의 건축가능지역이 있다고 칩시다.
한가운데에 건물을 지으면 건물1,밭8이 됩니다.
건물의 효율은2니까,전체 효율은 10입니다.건설비는 100골드.
건물을 두개 지으면 효율은 14,건설비는200골드.
건물을 세개 지으면 효율은 17,건설비는 300골드.
건물을 네개 지으면 효율은 20,건설비는 400골드.


2.1명남은 녀석의 처리

'부수기'를 하면 꽤 많은 부하들이 사라집니다.
그런데,1명남은 녀석으로 부수기를 하면 같은효율로 1명만 날리면 됩니다.
그래서 1명남은 녀석은 부수기로 보내버리면 좋습니다.
그리고,인공지능때문에,1명남은 부하는 멋대로 놀게 됩니다.
이녀석들을 컨트롤하여,끝까지 건물을 짓게 하면 좋습니다.


3.'건축'은 신중하게

주변에 밭이 없는 지역에 집을 지을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때문에,집은 밭이 없는지역이나 적의 밭에 자기밭을 만들려고 합니다.
집이 밭을 만들면,밭의 내구도 만큼 집의 내구도가 떨어집니다.
만일 적과 아군의 집이 붙어있을 경우,서로 내구도가 떨어지며 밭의 색깔이 바뀌어 갑니다.(이럴땐 세율이 낮은쪽이 유리)
그러므로,전투지역이나 빈 지역에 100골드내고 집지었다가 돈만 까먹을수도 있습니다.
건축은 신중하 하도록 합시다.

4.'부수기'도 신중하게

1000명 이하의 부하로 목책을 부수면,부수기도 전에 전멸하기도 합니다.
그보다 많더라도 어느정도의 피해는 받습니다.
이유는,1회 공격시 감소하는 부하의 숫자는 같지만
부하의 숫자가 적을 경우,내구도가 적게 닳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목책은 되도록 많은 수가 모여서 부수어야 합니다.
급한 볼일이 아니라면,목책은 여유있게 부숩시다.
그리고 적의 집을 부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은 숫자로 멋대로 돌격하는 아군은 점잖게 컨트롤로 제지해 줍시다.
단,적의 집 내구도가 100에 가깝다면 기회입니다.
그럴때는 100이 되자마자 100명짜리가 나옵니다.
100명짜리 적은 1000명 이하의 부하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적이 나오자마자 인공지능상 알아서 달려듭니다.
가볍게 무찌르고 밭을 파괴한다음,내구도 한자릿수의 건물을 손쉽게 부숩시다.
단,나오기 전에 밭을 부수면 낭패를 봅니다.
그럴 경우,적의 집은 밭을 만드는데 내구력을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소혈(몬스터 집)을 부술때도,몬스터가 나오길 기다린 다음,
100명짜리를 손쉽게 없애버리고 낮은 내구도일때 두드리면 됩니다.
단,소혈은 내구도가 빠르게 올라간다는것에 유의합시다.
그만큼 내구도가 높을때 치면 더더욱 힘듭니다.

5.아군의 통제방법

할일없는 아군을 세워놓아 길을 막는 방법이 있고(이럴경우,가려던 녀석은 합체합니다.)
목책을 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군을 세우는 것은 몇가지 경우를 빼면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역시 목책을 이용해서 길을 막는것이 좋습니다.
그런데,목책은 나중에 부수는것이 귀찮습니다.
그러므로,일부러 내구도1짜리 목책을 세우면 좋습니다.
'목책을 건축'을 누르고 아군에 망치질을 하는 순간에 다시 제지하면
내구1짜리 목책이 훌륭히 만들어집니다.
내구1이든 200이든 아군이 밟고지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물론,적이 쳐들어올것 같은 지역에는 내구200의 목책을 세워야 합니다.

6.전투효율에도 신경쓸것

전투효율은 나중에 착착 점수로 계산됩니다.
전투효율을 높이는데는 몬스터만큼 만만한 녀석이 없습니다.
소혈을 일부러 부수지 않고,약 500명짜리 아군을 대기시켜두는것도 한 방법입니다.(알아서 아군이 붙어 합체하여 강해집니다)
4번에서 알려드렸던 부수기의 방식도 전투효율에서 중요합니다.
부수기의 경우에는 전투효율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오래할수록 손해입니다.
그러므로,가능하면 적에게 떠맡기는게 좋습니다.(적이 부수기로 날린 부하는,고스란히 아군의 점수가 됩니다.)
성벽파괴로 왕을 치는 경우는,기습적으로 할 때는 좋습니다.남은일수 덕분에 남는장사가 되니까요.
하지만 거의 다 망한 세력을 그렇게 치는것은 전투효율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러므로,허접한 상대방을 쓸어버려서,전투효율을 높이는 것이 득점하는데에 현명합니다.
단,왕을 쳐서 100%로 만드는 작전도 있으므로,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마지막남은 적의 왕을 쥐어박으면 적의 집과 부하는 들어오지만,때때로 밭이 모두 안들어옵니다.그러므로,밭이 모두 아군밭일때만 왕을 쥐어박으시길.)


7.목책땜질보다 더 지독한 다리부수기

다리는 결코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수리비용이 아주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형유닛이 나타나는 후반에는,다리부수기를 이용한 방어전략이 가능합니다.
보통 후반부에는 양쪽 모두 돈이 0골드에 가까우므로,한번에 다리를 수리하기 힘듭니다.
수리에 비해 아군병력이 많이 나가는게 단점이지만,대신 적은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습니다.
대형유닛은 유지비가 많이 먹히는데,다리수리까지 하게되면 적의 재정은 바닥이 날 것입니다.
적이 다리를 다 고쳐버리면 다시 부술 수 없으므로,날쌔게 뒤로 퇴각하여 정석대로 목책을 건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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